

김바다 소장
1950-07-12 ~ 2026-07-12
- 상주
- 손 장재민, 며느리 한지은, 손녀 장영주
- 빈소
- 서울아산병원 VIP 1호실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6층
- 발인
- 2026년 7월 12일 (일) 10:00
- 장지
- 경기도 용인 외미르 추모공원
- 장례위원장
- 백수대
알림글
[부고] 모친상 알림
삼가 아뢰옵니다.
저희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따뜻한 사랑을 아낌없이 베풀어 주셨던 어머니(김영희 여사)께서 향년 82세를 일기로 평안히 영면에 드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한평생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늘 온화한 미소로 주위를 밝혀주시던 모습, 마음 깊이 간직하며 정중히 모시고자 합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올려야 마땅하나, 경황이 없어 이렇게 서면으로 먼저 부고를 전해드림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장례 일정 안내
상주: 장재민, 한지은, 장훈
빈소: 서울 아산병원 6층 VIP 1호실
입관: 1950년 7월 12일 오전 10시
발인: 2026년 7월 12일 오전 10시
장지: 경기도 용인 외미르 추모공원
슬픔을 나누어 주시는 따뜻한 조의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은혜는 오래도록 잊지 않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추모 영상
고인의 삶을 영상으로 담아 추억합니다.
김바다님 일대기
일대기

주신 가르침으로 힘들 때 위로 받고, 어려울 때 지혜를 얻었습니다.
기꺼이 인생의 스승이 되어주시며, 살아가는 데 믿고 따라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보여주신 그 가르침과 같이
남은 생을 누군가의 스승이 되어 주고, 친구가 되어 주며
위로와 지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디 평안히 잠드시길 바랍니다.